PARADISO JOURNAL

포토 에세이

2002.09.08

이분법적 사고의 즐거움..

Escher, Maurits Cornelis Drawing Hands 1948 Lithograph 28.2 x 33.2 cm (11 1/8 x 13 1/8 in.) 난 가끔 세상을 이분화해서 상상하기를 즐겨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가뜩이나 복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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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6

(영화-2)쪽팔림의 미학 영화 오아시스

   오아시스를 결국(?) 봤다. 선배한테 대강의 영화줄거리를 들었지만, 실제로 보니 역시나 불편한(?) 심정은 마찬가지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는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보고 있으면 아프다는 느낌을 받는다.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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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4

(미술-1) Picasso의 Blue period

   Pablo Picasso The Tragedy, 1903 Chester Dale Collection 1963.10.196 오늘부터 틈틈이 내가 좋아하는 그림 위주로 연재(?)를 해볼까 한다. 어차피 시간도 펑펑(?) 남으니까.. 당분간은...ㅠㅠ 하긴 이렇게 올려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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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3

재즈에 대한 단상

   (사진출처 : dizzo chosun) 요즘 홈피에 음악을 올리다보니.. 다시 재즈를 많이 듣게된 것 같다. 재즈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더구나 나라는 인간이 당최 제목과 음악이 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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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1

건축가 승효상씨 전시회

설계가 내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그 때 내가 좋아했던 한국 건축가 승효상씨.. 이번 주에는 과천에 한번 갔다와야 겠다.(8/28~10/27)    <동아일보 이광표기자> 전시의 주제는 ‘Urban V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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