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숨을 돌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얽힌 생각 사이에서 발견하는 작은 여유.
사진과 글로, 지나온 시간과 오늘의 이야기를 남깁니다.

2016.01.27

복귀기념

2002년 8월 24일 처음 인터넷 공간으로 올려진 홈페이지는 어느덧 13년 하고도 5개월 3일이 되었다. 처음은 졸업논문 후에 막연했던 인생의 순간 불안한 마음을 통제코자 시작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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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백창우 詩

그대 오늘은 어느곳을 서성거리는가                                                                                     -  백창우 그대 오늘은 어느곳을 서성거리는가 그대 오늘은 또 어느 곳을 서성거리는가 꾸부정한 모습으로 세상 어느 곳을 기웃거리는가 늘 어디론가 떠날 채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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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민주당 이후를 생각함

재보선은 예상대로 민주당의 완승으로 끝났다. 총선은 물론이고, 대선 가도에도 민주당에는 파란불이 들어왔다. 단일화만 된다면 “박근혜 대세론도 꺾을 수 있다”(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는 자신감도 생겼다. ‘단결하여 한나라당과 맞서 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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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2

강남 좌파, 진보 외연 확대되나

“10명 이상의 이공계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일본 대학이 영어수업을 강제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없다. 영어, 필요하다. 그러나 영어수업을 강제한다고 대학수준이 높아지지는 않는다.”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는 11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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