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10
훈이다. 맥주는 어떻게 담그는거냐? 신기하네... 나좀 갈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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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0
+ 인간관계란 참 힘든거란 생각이 든다. 적당한 텐션은 유지되어야 한다는 걸 또 느꼈다. 어려서 부터 나에겐 사람속에 사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럴적마다 난 항상 나의 태생적 한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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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0
좋은 음악과 글이 있어서지... 자네의 부지런함 배우고 싶네....빨리 나도 홈피 맹글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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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0
어제 새벽에 맥주를 담궜다. West Coast Pale Ale이란 맥주로 Strength(3.8), Color(3), Bitterness(14), Flavor(Balanced)라고 되어 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절라 평범한 맥주란 얘기다. 신기하게도 하루 지났는데도 이게 부글부글 올라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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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9
다시 올리는데... 이번에는 너무 작은 것같다... 음... 우리집바로 앞에 있는 스파시설이다.....^^ 부럽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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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9
요즘엔 인물사진 찍는 게 낙이다.. 하긴 언제 일케 찍어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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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8
오랫만 오빠 예전에 함 들렸었는데 귀경만 하고 흔적을 못남겼네 며칠후 볼텐데 걱정이 되서 부랴부랴 ..-,.- ;; 늦었지만 올해도 소망한 일 다 이루고 허걱 .. 지금 들리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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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8
내가 사는 집이 이렇게 멋있는 집에 살고 있다. 다른 훌륭한 사진들이 있는데.. 조금씩 올려주마.... 그리고 드디어 인터넷이 된다. 컴 전공이신 분이 도움을 주셔서리..... 이 모두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된다....(니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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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8
우와~~씨 절라 심심하다.. 왜 일케 심심한 걸까.. 절라 바쁜데도.. 심심한거 보믄.. 불가사의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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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8
누가 더 행복한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을까? 영국의 심리학자 캐럴 로스웰과 인생상담사 피트 코언은 “물론 알 수 있다”고 답한다. BBC 방송은 6일 두 사람이 개인의 감정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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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6
집에 오니 몇 장의 사진이 와 있었다. 아버지랑 같이 연수가셨던 분이 먼저 귀국하시면서 미국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신 듯 하다. 벌써 석달째.. 그동안 빨래, 대청소, 쓰레기 처리,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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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6
하이, 주영 해피 벌스데이 앤드 해피 뉴 이~어... (상투적인 인삿말은 생략) 인사가 넘 늦었지만, 너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길..... 애 놓다 살다보면 다 그렇게 되는구나. 이렇게 쓰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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