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어이, 주영이 오랫만일세.
나 수진이다.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아직 웹이 살아있네..ㅋㅋ 지금 나는 한국에 있는데 남편과 애들 둘(그새 애 둘이다. 만 5살 과 만 3살)데리고 왔어. 상도동집에 방하나에 비집고 들어와 살고…
이야기 읽기 ↗형 잘 지내시죠????
주영이형 잘 지내시죠? ㅎㅎ 네이버 카페 둘러보다 형 사진 나와서 혹시나 홈페이지 아직 살아있나 했는데 너무 반갑네요. 아직도 http://paradiso.pe.kr/ 이걸 외우고 있는걸 보면 그때 기억이 참 좋았나…
이야기 읽기 ↗누가 사십대를 바람이라 했는가 / 김영은
누가 사십대를 바람이라 했는가 / 김영은 사십은 어디를 향해서 붙잡는 이 하나도 없건만 무엇이 그리도 급해서 바람 부는 날이면 가슴 시리게 달려가고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미친 듯이…
이야기 읽기 ↗민주당 이후를 생각함
재보선은 예상대로 민주당의 완승으로 끝났다. 총선은 물론이고, 대선 가도에도 민주당에는 파란불이 들어왔다. 단일화만 된다면 “박근혜 대세론도 꺾을 수 있다”(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는 자신감도 생겼다. ‘단결하여 한나라당과 맞서 달라’는…
이야기 읽기 ↗강남 좌파, 진보 외연 확대되나
“10명 이상의 이공계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일본 대학이 영어수업을 강제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없다. 영어, 필요하다. 그러나 영어수업을 강제한다고 대학수준이 높아지지는 않는다.”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는 11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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