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주영

해피 벌스데이 앤드 해피 뉴 이~어… (상투적인 인삿말은 생략)

인사가 넘 늦었지만, 너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길…..

애 놓다 살다보면 다 그렇게 되는구나.

이렇게 쓰고 보니 내가 마치 전업주부인것 같다. 순 나일롱 엄마이면서.ㅎㅎㅎ

네 홈피 댑다 멋지다.

내가 이런 것에 완전 문외한이라서 넘넘 멋진것 같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니 분위기하고는 여~~~엉…   ㅋㅋㅋ

우리 얼굴 볼 날이 며칠 안 남았지?

그때를 기다리면서.

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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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은지 돌 선물을 니가 준비해 올테니까.  이유야 어쨌던 은지 돌때

참석도 안했는데 성현이꺼만 챙기면 무~지 섭하지.

은정언니보다 더 무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