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맥주를 담궜다. West Coast Pale Ale이란 맥주로 Strength(3.8), Color(3), Bitterness(14), Flavor(Balanced)라고 되어 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절라 평범한 맥주란 얘기다. 신기하게도 하루 지났는데도 이게 부글부글 올라오는 거 보믄..익기도 전에 맛 본다고 홀짝홀짝 다 마셔버릴 것만 같다. 앞으로 2주나 기다려야 하니.. 최소 먹을 수 있는 시점은 22일..

그 날이 빨랑 왔슴 좋겠다. 그나저나 진짜 심심한가 부다.. 이젠 별 짓거릴 다 하니..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