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모음
남자와 여자에 관해서..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中> 남자는 자기의 사상을 털어놓기 위해 남자의 가슴을 구하고, 자기의 감정을 털어놓기 위해 여자의 가슴을 구한다. - 마르몽(프랑스 군인)…
이야기 읽기 ↗독서에 관한 기억…
난 어려서부터 남들처럼 열심히 책을 읽지 않았다. 부모님의 성화에 전집류 중에 몇 권을 읽은 기억밖에 없다. 그것도 액션씬이 멋졌던 천로역정류와 같은 판타지(?)계열의 책만 기억에 있다.(그래도 추리소설은 좋아했던…
이야기 읽기 ↗Autumn in Seoul..
WYETH, Andrew Christina's World 1948 Tempera 32 1/4 x 47 3/4 in. The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갑자기 이 그림을 올리고 싶어졌다. 아마도 지금껏 올린…
이야기 읽기 ↗워홀 흉내내기
처음 혼자 살 때는 참 밥을 잘 해먹었다. 이것저것 사다 해먹기두 하구.. (물론 거의 대부분 썩어 버리는 것이 일수였지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집에 혼자 있으면 그냥 굶기…
이야기 읽기 ↗(미술-4)Degas
Degas, Edgar Degas, Edgar L'etoile OR La danseuse sur la scene La classe de danse (The Dancing class) (The Star OR Dancer on Stage) c.…
이야기 읽기 ↗처음 찍은 파노라마..
canon G2로 처음 파노라마를 찍어봤습니다. photo stitch라는 프로그램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예전에 필카로 찍을때는 이것저것 재면서.. 포샵으로 힘들게 작업했는데.. 이건 한방에...^^.. 어지간히 좋은 세상입니다. 방 창문에서.. canon G2
이야기 읽기 ↗나의 멋진 컴도사 친구들을 위해…
음악은 매일 바뀌는 것이 아니라 랜덤하게 재생되게 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음악을 골라 들으세여...^^ 곡목 선택버튼을 클릭하면 옆의 창이 뜹니다. 세상에.. 이런 것도 해야하나..쩝.. 도무지 이것저것 눌러보려 하질…
이야기 읽기 ↗(미술-3)인상파
Manet, Edouard The Balcony 1868-69 Oil on canvas 170 x 124 cm Musee d'Orsay, Paris 요즘 매일 매일 이 공간에 글과 그림, 그리고 사진을 올리면서 밤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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