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2.09.15

남자와 여자에 관해서..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中> 남자는 자기의 사상을 털어놓기 위해 남자의 가슴을 구하고, 자기의 감정을 털어놓기 위해 여자의 가슴을 구한다. - 마르몽(프랑스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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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4

독서에 관한 기억…

난 어려서부터 남들처럼 열심히 책을 읽지 않았다. 부모님의 성화에 전집류 중에 몇 권을 읽은 기억밖에 없다. 그것도 액션씬이 멋졌던 천로역정류와 같은 판타지(?)계열의 책만 기억에 있다.(그래도 추리소설은 좋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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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4

삐용 삐용

응급차 하나가 지나갑니다. 예전에는 무슨 일일까 같이 걱정도 했습니다. 이젠 대박은 피하고 싶습니다. 매너리즘.. 아닙니다.  뭔가 알아갈수록 더 어려워 집니다. 걱정도 되구요. 이런 마음 이곳에 오니 새로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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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4

Autumn in Seoul..

WYETH, Andrew Christina's World 1948 Tempera 32 1/4 x 47 3/4 in. The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갑자기 이 그림을 올리고 싶어졌다. 아마도 지금껏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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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3

워홀 흉내내기

처음 혼자 살 때는 참 밥을 잘 해먹었다. 이것저것 사다 해먹기두 하구.. (물론 거의 대부분 썩어 버리는 것이 일수였지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집에 혼자 있으면 그냥 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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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2

(미술-4)Degas

Degas, Edgar                                               Degas, Edgar L'etoile OR La danseuse sur la scene            La classe de danse (The Dancing class) (The Star OR Dancer on Stag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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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1

처음 찍은 파노라마..

canon G2로 처음 파노라마를 찍어봤습니다. photo stitch라는 프로그램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예전에 필카로 찍을때는 이것저것 재면서.. 포샵으로 힘들게 작업했는데.. 이건 한방에...^^.. 어지간히 좋은 세상입니다. 방 창문에서.. canon 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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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1

여름여행

오랫만에 만난 친구에게서 여름여행 사진을 받았습니다... 일회용 카메라로 찍은 것을 디카로 옮겼더니 아무리 해도 디테일이 안 사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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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1

나의 멋진 컴도사 친구들을 위해…

음악은 매일 바뀌는 것이 아니라 랜덤하게 재생되게 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음악을 골라 들으세여...^^ 곡목 선택버튼을 클릭하면 옆의 창이 뜹니다. 세상에.. 이런 것도 해야하나..쩝.. 도무지 이것저것 눌러보려 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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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0

(미술-3)인상파

Manet, Edouard The Balcony 1868-69 Oil on canvas 170 x 124 cm Musee d'Orsay, Paris 요즘 매일 매일 이 공간에 글과 그림, 그리고 사진을 올리면서 밤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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