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3.02.27

(카툰-1)2003.02.27

예전에 아주 예전에 아무도 안 믿겠지만, 교회를 열심히 다닌 적이 있다. 그 곳에서 편집부 생활을 했고, 한동안 잡지를 만들었었다. 그 시절 가끔 그렸던 만화. 이제는 훌쩍 지나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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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7

저두..가입했어요.

여름님이 이곳에 자주 출현한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여름님스토커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자...가입했습니다... ^^; 글고.파라형.나도 아이콘 맹글어줘... 이쁜걸루다가.. 그럼 담에 다시 긴글 남기도록 하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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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7

잘잤다

어제 퇴근하는 길에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야 김지연..너 왜 자꾸 튕기는 거야?? 당장 나와..." 뚜뚜뚜... 아씨..졸라 피곤한데.. 그래두 나갔습니다. 훗날 결혼식에 아무도 안올꺼 같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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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7

순수한…어른은 어렵다.

리오스카의 음악은 명하다~ 순수한 어른은.. 챡임감이 없다. 그래야만. 순수한 음악을 할수있나부다. 나 맘이 왠지 아픈데... 조금씩 변칙적으로 살아갈 방법을 터득하라고 아우성인게.. 맘이 왠지 아픈데... 그러면 그럴수록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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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paradiso 님... 다름이 아니오라 부탁한가지만 드려도 될까 해서요.. 제가 예전에 제로보드에서 paradiso 님께서 수정해서 올려놓으셨던 스케줄 스킨을 다운 받아서 잘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홈 리뉴얼 하면서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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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6

흠흠흠…..

아침에 첫버스를 타고....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몇번 하니.....할만 하군......흠..... 그러나....... 힘들어요.......왠종일 동태눈알로 있는 모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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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6

어젯밤…

혹시.. 파라디소님의 어젯밤 행적을 아시는 분 계시면 후사하겠습니다 !! 망언, 망발, 망동 모두 접수합니다 ㅋㅋ 궁금해서 살수가 없다.... 아침에 사무실에 출근하던 몰골로 봐서는 분명 먼가 있는데 호기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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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6

T.T

젠장.. 제기럴.. 미텼어.. 아.. 어케해.. 젠장.. 200번 나 사라진다.. 젠장.. 젠장.. 제기럴.. 우씨.. 아.. 어케해.. 젠장.. 머리를 다 뜯어야 하나.. 아.. 젠장.. 아..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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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6

나좀 살려주믄 안될까?

아직도 술냄새 풀풀.. 헐~~ 죽갔다..잠도 오고.. 우리 제발 이러지 말자.. 컥..나 오늘 아침에 아빠한테도 한소리 들었어 이제 그러지 말자.. 자중하자..험험험.. 아 머리 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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