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주 예전에 아무도 안 믿겠지만, 교회를 열심히 다닌 적이 있다.

그 곳에서 편집부 생활을 했고, 한동안 잡지를 만들었었다.

그 시절 가끔 그렸던 만화.

이제는 훌쩍 지나버린 시간이지만, 어렵긴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