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25
너무 오래 놀았던 게야.. 일을 놓은게 벌써 2달인데.. 이제 다시 시작하려니 쩝.. 이제 몇달을 이러고 살아야해..쩝.. 난 개인적으로 옷이 시러..쩝.. 쩝쩝..그래서 오늘 술먹자고 한건데..쩝.. 이거 보시는분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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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5
나 2%란다.. 케케케 [클릭] ※ 사실 일케 나왔다. 당신의 문제는 바람기가 적어서 좋다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취향이 연애 자체에 그 다지 무관심하다는 데에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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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5
아~ 씨바 눈물날 거 같다.. 제발 잘 좀 해 주길.. 초심을 잃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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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5
(Nobuyoshi Araki) 글 쓰는 것이 서툴고, 논리적이지 못한 나에게 어떤 현상에 대한 단편적인 생각들은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명확한 결론으로 도출하게 하는 것은 지독한 고통을 수반한다. 으레 이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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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5
27일 저녁 꽃단장 잊지마시길... 명진오라버니는 잊어버렸지만 주영오라버니는 잊지마시옵소서 잊으시면 방법들어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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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5
여기 있었군... 재밌네... 정신없는 메신져 대화를 하고 나니 더 정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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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4
요크셔 .....머...여하튼간... 개한마리 추가되었슴... 울집에 데리고 키워야쥐......어허허허헛.... 음..근데 그동안 개고기 자주 먹었는데, 이제는 좀 먹기가 껄끄럽겠군..... 언니들.....나중에 날잡아 개고기나 먹으러 가요....*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2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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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4
감탄에 감탄을 금할수 밖에 없는... 정말 대단하신 어르신네들... 어떻게 그리 엄청난 체력을 자랑하시나요? 정말....정말....정말........대단하시옵니다. 뭐...저 역시 가까웠다면....대단한 체력을 보여 줬을지도...음허허허헛...*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2-24 21:28)* paradiso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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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4
[리젠] 님의 말: 난리 뻐꾸기들....ㅋㅋ ▩[Leo]잠잠잠 님의 말: ㅋㅋ [리젠] 님의 말: 수다쟁이에다가 [리젠] 님의 말: 이젠 더럽기까지... ▩[Leo]잠잠잠 님의 말: ㅋㅋㅋ [리젠] 님의 말: 아~~ 떵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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