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18
Marcel Duchamp은 자신의 작품 '샘'을 앙데팡단전에 출품하면서 심사위원들의 거부에 대해 다음과 같은 항명을 했다고 한다. 1) 변기가 불결하고 부도덕하다는 이유로 전시가 거부되었다면 그것은 변기에 부여한 인간의 관념이…
이야기 읽기 ↗
2003.06.18
일이 많아 집에서 괜히 삐대다 이제야 출근했다. 오늘은 또 어케 보낸다냐.. 냐~~
이야기 읽기 ↗
2003.06.18
일이 많아 불안한 마음에 일찍 출근하였다 더 놀기만 한다.. 일해야 겠다. 정신을 가다듬자.. ^^ 일..일..일..하자..
이야기 읽기 ↗
2003.06.17
어젯밤에 말야. 전에 사귀던(?) 애가 사실 나 좋다고 쫒아다니던...(이렇게 얘기하면 재수없다고 할까봐..) 암튼 나로 인해 미쳐서 정신 나간 얼굴로 나타나 나를 원망하는 꿈을 꿨는데...(그집 식구들이 날 원수…
이야기 읽기 ↗
2003.06.17
출근 도장이야 매일 찍지만 글은 간만에 남깁니다. 희망이 없는 삶이란......이토록 절망적일 줄은 몰랐습니다. 희망, 포부, 목표.......욕심조차 없어진 삶이란... 아마도...미치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야기 읽기 ↗
2003.06.16
세상에 이런 구라샷을.. 쳇 나는 일요일에 일하고 있었건만.. 이것들은.. 체쳇
이야기 읽기 ↗
2003.06.16
앗...이런게 있었군... 어쩐지 게스트 보드에 글들이 없더라니... 머야? 이런건.... 글쓰기는 저 밑에 구석탱이에 박아놓으니 글쓰기 쉽지 않네.. 결국 예있는거 다 읽었군... 누군지 밝히라구? 그럼 익명 게시판은 왜…
이야기 읽기 ↗
2003.06.15
내말이~~ 때려주라 쫌~~..이렇게 일요일이 지나버렸어..엉엉.. 우울하다..뙈지야..
이야기 읽기 ↗
2003.06.15
일요일에 일하자고 하는 것들은 때려야 한다니까..
이야기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