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3.06.24

…눈!!!

두명에...눈이있습니다.~!!!! 한명은...나 , 다른한명은...파라형~!!! (-_ㅡ ;; 둘다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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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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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졌나 차라리 터져버리지 빵~하고 터지면 시원하지 않을까 더 부풀어 올라 하늘을 날던가 이도저도 아닌 말도 안되는 상황에 넌저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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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3

2003.06.22

유진아, 네가 태어나던 해에 아빠는 이런 젊은이를 보았단다                                                                                        - 이봉기(32, 국군수도병원 내과 군의관) 2002년 6월 29일 토요일. 나는 터키와의 월드컵 3, 4위전을 앞두고 축제 분위기 끝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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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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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 술자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가위에 눌렸다. 여러번 눌려 봤지만 그때마다 느껴지는 그 공포는 어쩔수 없나보다. 근데 웃기는건 그 기분을 즐길때가 있다. 한번 눌리고 나서.. 잠들기를 기다리다 은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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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0

정물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 골고루 쳐다볼 틈 없이 님 한번 생각할 틈 없이 아주 잠깐이더군 그대가 처음 내 속에 피어날 때처럼 잊는 것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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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9

잘 살구 있는거야?

어제 남산 갔다가 대효는 봤는데 파라형이랑 레오랑 길우 리젠형은 본지 참 오래된거 같네... 파라형은 살아있수? 가끔 죽었다는 소문두... 후다닥~~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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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9

In the morning

아침식사 하지도 않는데.. 아침부터 일케 차려 놓으시더니 막무가내다. 이번에 강탈(?)당한 냉장고. 깔끔한 아버지 덕분에 냄새나는 음식은 이 곳으로 들어올 수 가 없다. 젠장.. 냄새없는 음식이 세상에 어딨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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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9

피카소 거실로 들어오다

미국에서 산 아트포스터.. 장장 3년이나 흘러 드디어 액자속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루하게 방 한 구석탱이를 굴러먹던 녀석이 이제야 제 자리를 찾은 듯 하다. 갑작스럽게 많은 액자와 난해한(?) 그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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