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말야.

전에 사귀던(?) 애가

사실 나 좋다고 쫒아다니던…(이렇게 얘기하면 재수없다고 할까봐..)

암튼 나로 인해 미쳐서 정신 나간 얼굴로 나타나 나를 원망하는 꿈을 꿨는데…(그집 식구들이 날 원수 보는 듯 했음)

이걸 어케 해석해야하지?

그것 때문에 기분이 꿀꿀해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