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도장이야 매일 찍지만

글은 간만에 남깁니다.

희망이 없는 삶이란……이토록 절망적일 줄은 몰랐습니다.

희망, 포부, 목표…….욕심조차 없어진 삶이란…

아마도…미치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