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전 술자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가위에 눌렸다.

여러번 눌려 봤지만 그때마다 느껴지는 그 공포는 어쩔수 없나보다.

근데 웃기는건 그 기분을 즐길때가 있다.

한번 눌리고 나서..

잠들기를 기다리다 은근히 다시 한번 눌리지 않을까를 바란다.

변태인가보다..

암튼..피곤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