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27
확실해졌어. 확실해줘셔 이젠 믿음까지 생겨버렸어. 다행이지.. 다행인게지.. 그런데,, 원점으로 돌아와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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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7
머리 직이지 않우? 우리 언제 함 인라인이나 타러 갑시다... -_- 형 맨날 바쁜척 하지말구... 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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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7
'사랑' 혹은 '낭만적 사랑'이라 부르는 환상은 어떤 서사(narrative)를 지닌다고 믿어진다. '낭만'혹은 '로맨스, 로망스'라는 말 자체가 '이야기하기'라는 뜻을 지니며, 근대의 낭만적 사랑의 발생은 소설의 대중화와 시기가 일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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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7
나두 개인홈 가지고 싶다구.. 어쩌라구? 모..어쩌라기 보단.. 비와서.. 너무 힘들다~ 기우제 지내는 것들.. 잡히면 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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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6
1. 슈퍼마켓에서,"10개 품목 이상은 안됩니다"라는 팻말이 걸려 있는 소량품목 전용 카운터에 줄 서 있다. 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잡지를 꺼내 본다 나) 다른 사람이 10개 이상 품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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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5
떡볶이, 장조림, 고추조림, 그리고 맥주... 이렇게 또 한끼를 때웠다. 그나저나 초점은 왜 엄한데 가서 맞는다냐.. 젠장스런 지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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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5
변화가 굳이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으.. 확실하다는 게 좋은 건지도 잘 모르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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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5
뭔가 확실한 변화가 필요하다는걸,, 요즘들어서 많이 느껴.. 확실한 변화가 아니더라도 확실해져야 한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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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4
드디어 slee가 장가갔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나이든 총각 장가갈 때 비가 온다는 데 누가 나이 안들었다고 그랬는지.. 하늘은 엄청 퍼부어 댔다. ^^ 이제 주변에서 하나둘 하나둘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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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4
간만에 와서 좋은글도 많이보고, 좋은사진도 많이보고 가네~ 거 무슨 파고다 스트리튼가....그 사진 참 좋더군. 사진에 대한 생각인가 그글도 참 좋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더군. 근데 요즘 럽디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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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4
Leonardo DiCaprio 1999 Julia Ormond. New York 1995 Tom Cruise 1999 Jakob Dylan 1998 Giorgio Armani 1990 Oscar de la Hoya 1996 Robert Altman. New York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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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1
가끔 나의 실력관 어울리지 않는 사진(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촬영이겠지만)에 대해 질문을 받을때가 있다. 그럴때 마다 난감하기도 하고, 왜 하필 나한테 묻냐.. 라는 생각이 안 드는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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