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20
주영 오빠야~~~ 너무 심플하고 깔끔하고 뭐가 빈듯하면서도 꽉찬느낌의 홈피다. 오빠하구 매치가 잘 안된다 싶지만... 너무 멋있구 강원도 산골의 조용한 눈밭같은 느낌이다. 내 흔적을 남길려구 글은 남기는거야... 눈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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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8
아래글이 주영이 형이라고 하길래 도데체 누굴 얘기 하는 건지 잘 몰라서... ㅋㅋ 나윤선의 rainy day 라는 곡 말인데,, 김광민 1집 곡중에 있는 곡 맞지? 거기다가 가사를 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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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8
형, 올린다던 사진들이야. 아직 카메라 기능에 익숙치가 않아서 어둡고 촛점이 흐리고 그러네. 점점 배우면서 더 좋은 사진을 올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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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3
오랫만에 친구들이 다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영이가 사진기를 들고 여러컷 찍길래 여러가지 포즈를 취했다. 주영이가 사진을 잘 찍는군... 아무튼 대학친구들이 간만에 모인자리였다 사진에 찍힌 친구 동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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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2
이주영 너무해. 예쁜 울 아들 적나라하게 우는 사진을 올리면 어떻해. 좀 예쁘게 나온건 없냐? 일단 돌잔치는 인원동원에는 성공했는데 남는건 별루 없다. 누나가 한몫 두둑히 챙겼을거란 생각은 하지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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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0
훈이다. 맥주는 어떻게 담그는거냐? 신기하네... 나좀 갈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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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0
좋은 음악과 글이 있어서지... 자네의 부지런함 배우고 싶네....빨리 나도 홈피 맹글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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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9
다시 올리는데... 이번에는 너무 작은 것같다... 음... 우리집바로 앞에 있는 스파시설이다.....^^ 부럽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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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8
오랫만 오빠 예전에 함 들렸었는데 귀경만 하고 흔적을 못남겼네 며칠후 볼텐데 걱정이 되서 부랴부랴 ..-,.- ;; 늦었지만 올해도 소망한 일 다 이루고 허걱 .. 지금 들리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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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8
내가 사는 집이 이렇게 멋있는 집에 살고 있다. 다른 훌륭한 사진들이 있는데.. 조금씩 올려주마.... 그리고 드디어 인터넷이 된다. 컴 전공이신 분이 도움을 주셔서리..... 이 모두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된다....(니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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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6
하이, 주영 해피 벌스데이 앤드 해피 뉴 이~어... (상투적인 인삿말은 생략) 인사가 넘 늦었지만, 너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길..... 애 놓다 살다보면 다 그렇게 되는구나. 이렇게 쓰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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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4
은정이 누나다. 지난달 12일에 생일 축하 전화나 해야지 했는데 성현이 키우다 보니 깜박했다. 새삼 엄마 아빠없이 생일 날을 보낼 널 생각하니 쪼금 측은했었거든. 엄마 아빠한테 생일날 전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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