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3.08.03

인연이란…

※ 6개월 정도를 같이 일하고 3년이란 시간을 잊고 지내던 회사동료(?)에게서 연락이 왔다. 오랫만에 만나는 형님은 여전히 같은 분야의 일을 하고 계셨고, 같이 일했던 몇몇의 소식을 들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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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2

여성의 성적 수치심은 본능이다

여자는 왜 앉거나 쪼그릴 때 다리를 오므리는 등 성기를 감추거나 숨기면서 성적 매력의 발산을 제한할까? 왜 여러 사회에서 남자는 공공연한 상황에서 나체의 여자를 보면 시선을 돌리거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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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2

홍대 BeBop에서

※ 사람이 아름다울 때는 자신의 일을 정말 사랑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연주한 곡 대부분이 Standard Tune이라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나름대로 괜찮았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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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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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일 쉰다. 부럽쥐? 놀러도 간다..더 부럽쥐?? slr 들고 간다. 더더 부럽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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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1

2003.08.01

아침부터 햇볕이 장난이 아니다. 오늘은 얼마나 더 더우려나... 잠결에 아버지가 던져준.. 전화기.. 생긴거 하나는 뽀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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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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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6일째 계속 연구실에서 있다...나두 교수따라서 논문 써볼까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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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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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내일부터 휴가라는데... 뭘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생각이 업ㅂ어BoA요. 그나저나...또....일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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