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 정도를 같이 일하고 3년이란 시간을 잊고 지내던 회사동료(?)에게서 연락이 왔다. 오랫만에 만나는 형님은 여전히 같은 분야의 일을 하고 계셨고, 같이 일했던 몇몇의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인연이란 참으로 질긴고 놀라운 거란 생각이 든다. 가장 어렵지만, 또 가장 감동스러운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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