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12
※ 매번 느끼지만 정물을 찍기엔 아직 서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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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9
1장 인간(Human) 질문1-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질문2-꿈은 필요한가? 질문3-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질문4-지금의 나는 내 과거의 총합인가? 질문5-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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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8
+ 스무살 무렵엔 누구나 은둔을 꿈꾸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어촌에 작은 낚시집이나 하나 열어서 살아가는 꿈. 또는 땡중이나 수도승이 되어 산사의 목어소리를 들으며 살아가는 꿈. 백두대간 봉우리 하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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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6
농담처럼 던진 한줄 유서 '눈물젖은 사연' 투신자살한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이 남긴 유서 문구 한마디가 현대그룹 직원들을 울리고 있다. '당신, 너무 자주 윙크버릇 고치세요.' 유서에는 전혀 어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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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4
※ 2003.08.04 생각보다 접사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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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4
지리산 갔다왔나 보네.. 일등 상품이라.. 엣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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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4
출근을 하던.....여행을 가던.....어디를 가던... 여긴 맨날 내가 일떵이군....쩝..... 맨날 일떵하는 사람한테, 상 안줘요? 상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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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4
석모도 갔다왔시유- 오라버니도 가셨으면 좋았을 것을. 첫째날은 비가 많이왔는데 둘째날은 맑더라구. 오늘은 서울와서 레오형이랑 니케오빠랑 편먹고 나랑 갈치오빠랑 편먹고 포켓볼 쳤는데.. 우리의 완패..으으..-_- (니케오빠 주접떨어서 미치겠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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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3
난 내일도 쉰다. 모레도 쉰다...글피도 쉰다...부럽냐? 난 카메라 두대다~ 더더 부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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