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자유로운 이야기

200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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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 술자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가위에 눌렸다. 여러번 눌려 봤지만 그때마다 느껴지는 그 공포는 어쩔수 없나보다. 근데 웃기는건 그 기분을 즐길때가 있다. 한번 눌리고 나서.. 잠들기를 기다리다 은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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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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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아 집에서 괜히 삐대다 이제야 출근했다. 오늘은 또 어케 보낸다냐..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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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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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아 불안한 마음에 일찍 출근하였다 더 놀기만 한다.. 일해야 겠다. 정신을 가다듬자.. ^^ 일..일..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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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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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말야. 전에 사귀던(?) 애가 사실 나 좋다고 쫒아다니던...(이렇게 얘기하면 재수없다고 할까봐..) 암튼 나로 인해 미쳐서 정신 나간 얼굴로 나타나 나를 원망하는 꿈을 꿨는데...(그집 식구들이 날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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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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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이런게 있었군... 어쩐지 게스트 보드에 글들이 없더라니... 머야? 이런건.... 글쓰기는 저 밑에 구석탱이에 박아놓으니 글쓰기 쉽지 않네.. 결국 예있는거 다 읽었군... 누군지 밝히라구? 그럼 익명 게시판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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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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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 때려주라 쫌~~..이렇게 일요일이 지나버렸어..엉엉.. 우울하다..뙈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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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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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시러~~~~~~~~~~~ 오피스도 안깔려서 피씨방 와서 일하고 있음 비도오구..주적주적.. 맘도 질퍽질퍽..앙.. 난 놀아야 되는데 일요일을 놀아야 한주가 즐거운데..젠장 졸리다..쩌비.. 뭣들하고 지내는건지..다들..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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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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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 바꿔야 겠네여.. 이름 나오는게 싫어서 빼버렸거든요.. 사용자 이름 나오게 하려면.. 수정하셔야 할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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