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4,18:56:12
아까까진 Oh My Love 감미로운 기타음악 흘렀는데 그새 음악이 바뀌었네요 아....심심한 주말 모하고 노냐고요 ㅎㅎ 비됴가게가서 젤로 야해 보이는걸루다가 빌려왔는데 야심한 밤까지 기다려야 하니...심심해...
이야기 읽기 ↗아까까진 Oh My Love 감미로운 기타음악 흘렀는데 그새 음악이 바뀌었네요 아....심심한 주말 모하고 노냐고요 ㅎㅎ 비됴가게가서 젤로 야해 보이는걸루다가 빌려왔는데 야심한 밤까지 기다려야 하니...심심해...
이야기 읽기 ↗본지 몇 년 됐지? 할아버지 소식은 엄마한테서 들었어. 맘 많이 상했겠구나.. 네 할아버지 라면 나두 어릴적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그렇게 정정하시던 분이... 세월은 어쩔수가 없나봐~ 엄마한테 네…
이야기 읽기 ↗살인 미수로 부인의 눈을 실명케 종신형까지 받을 수 있었던 한 남성이 부인의 선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1월 30일 프랑스 북부 두에 지방 법정에 선…
이야기 읽기 ↗월스트리트 저널은 10개 분야 업계에서 내년에 각광받게 될 새로 운 트렌드들을 최근 특집기사로 다뤘다. 자동차업계 경우 유가 상승으로 인해 ‘기름먹는 하마’로 악명높은 스포츠유틸리티차 량(SUV)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이른바…
이야기 읽기 ↗2004.11.28 오전 10:00....외할아버지가 가셨습니다. 1915년 11월 15일에 나셔서, 꼬박 90여년 하고도 13일을 사시고.. 그렇게 가셨습니다. 손이 귀한 밀양 박氏의 5대 독자로 나셔서.. 평생을 남에게 큰소리 한번 안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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