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4.12.04

2004-12-04,18:56:12

아까까진 Oh My Love 감미로운 기타음악 흘렀는데 그새 음악이 바뀌었네요 아....심심한 주말 모하고 노냐고요 ㅎㅎ 비됴가게가서 젤로 야해 보이는걸루다가 빌려왔는데 야심한 밤까지 기다려야 하니...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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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3

오랜만~ 잘 지내지? ^^*

본지 몇 년 됐지? 할아버지 소식은 엄마한테서 들었어. 맘 많이 상했겠구나.. 네 할아버지 라면 나두 어릴적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그렇게 정정하시던 분이... 세월은 어쩔수가 없나봐~ 엄마한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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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2

2005년을 이끌 유행은 과연 무엇일까.

월스트리트 저널은 10개 분야 업계에서 내년에 각광받게 될 새로 운 트렌드들을 최근 특집기사로 다뤘다. 자동차업계 경우 유가 상승으로 인해 ‘기름먹는 하마’로 악명높은 스포츠유틸리티차 량(SUV)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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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2

God Love

보기랑 하는 짓이랑 많이 다르지만... 나두 크리스쳔 이라오..ㅎㅎ 입버릇 처럼 말하지만... 철들면 좀 나아지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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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1

요즘..

쪼금 바빴는데 이 사이트를 보니 다들 바쁜 게로군요. 파라님두 뜸하신거같구요. 전 아직도 디카를 못샀답니다. 자꾸 주말이 뭔일들이 이렇게 생기는지. 흠흠 어서어서 디카사서 온리디씨에좀 올려야할터인데.. 파라님 사진도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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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1

이봐요

내 홈피에 간만에 들러 곳곳에 흔적 남겨준건 좋은데................ 뭐냐고.....  다 구린 소리 밖에 안해놨네.....에잉~~~~~   나도 복수를 하고 갈테닷. " 파라 배야~~~   계속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 =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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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1

할아버지 가신 날…

2004.11.28 오전 10:00....외할아버지가 가셨습니다. 1915년 11월 15일에 나셔서, 꼬박 90여년 하고도 13일을 사시고.. 그렇게 가셨습니다. 손이 귀한 밀양 박氏의 5대 독자로 나셔서.. 평생을 남에게 큰소리 한번 안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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