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06
어떤 골방에 갖혀있어. 어떤게 제일 고통스러울까. 1.물 식량이 없다. 2. 잠을 안재운다. 3. 화장실이 없다. 딱하나만 안되고 나머지 두개는 되는 상황이라면 모가 제일 고통스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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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6
우울하다우울하다.. 빽날 외친들.. 계속 우울하다. 그래서 몬가 씨끌벅쩍한일을 찾아 밤곤충이 되서 날라 다니지만 잠깐동안 심란함은 가시겠지만 그래도 우울하다. 그냥... 원인을 해결해서 계속 해피함은 유지하는 것이 제일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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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6
웃음이 많은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들은 보통 사람들 보다 더 맘이 여리며 더 폐쇄적이고 쉽게 상처받고, 자신의 슬픔을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아니한다. 웃음은 그것들을 감추기 위한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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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5
광기어린 눈빛의 남자와 머리스탈 죽이는 남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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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5
여간해선 결혼식은 재끼는 내가... 웨딩사진 찍는 데 까지 쫓아갔다. 요즘들어 넘 결혼식이 많어..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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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4
오빠... 나 디카 살란다...... 뭐가 좋을라나? 추천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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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4
여기다 내 전화번호 올린다.... 하여간 영수증 건은.. 산 날짜만 찍혀 있으면 된단다... warrenty 때문이다. 복사본도 좋다고 하니까... 스캔해서 이멜하면 좋겠당.... 어찌되었던 간에.... 내 번호는.... 510-581-4596 미국 국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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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4
간만에 자칭 1등 신부감(?) 미스장을 만났다. 새벽 4시까지 술 퍼마셨다는 명진군의 펑크덕분에.. 모처럼 조촐한 술자리가 되었지만.. 조촐함 보다 무서운 것은 자기 남친자랑에 여념없는 미스장의 담대함(?) 이리라..^^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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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4
스위스 출신 Mario Botta의 건물이 강남대로에 들어섰다. 25층의 육중한 매스를 벽돌이라는 따뜻한 소재로 감싼다는 발상이 놀랍다. 건물은 총 100여 미터에 달하고, 거대한 메스는 칼로 자르듯 보이드된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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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3
어제 길우언니가 만나자고 했는데 피곤한 이유로 또하난 아부지가 무서워서 못만났는데 파라오빤 상가집 가구.. 길우언니 맘상했을텐데..ㅡㅡ;; 다시 만나죠..엉엉..ㅜㅜ; 요즘 일하기 시러 죽갔다 정말 일이 산더미인데 논다 그냥..머리속에 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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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2
어제의 불미스러운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합니다 허나... 파라디소님 그리도 아둔하실줄 몰랐습니다 또이또이한척은 혼자서 다 하드만 캬캬캬캬 영특한 파란불 파라디소님의 어리석음에 캡숑 충격 먹었습니다 이상 사과글이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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