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자칭 1등 신부감(?) 미스장을 만났다.

새벽 4시까지 술 퍼마셨다는 명진군의 펑크덕분에.. 모처럼 조촐한 술자리가 되었지만..

조촐함 보다 무서운 것은 자기 남친자랑에 여념없는 미스장의 담대함(?) 이리라..^^

암튼 어여 국수먹자꾸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