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3.07.18

size=34

저....도망가요.... 토요일 그냥 쌩까고.....오늘(금) 밤기차로 스승님 찾아뵈서 가르침을 받을까 해서....도망가요.... 아싸....자랑해야쥐~

이야기 읽기 ↗
2003.07.15

나 은빛갈치…^^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어찌나 심심하던지...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느낀점.. 모두다 파라디소의 냄시가 난다... 도대체 몇명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준겨?..^^

이야기 읽기 ↗
2003.07.15

size=34

외로운 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한 개의 빵이 아니라 함께 울어 줄 그 누군가의 따뜻한 눈물입니다.

이야기 읽기 ↗
2003.07.14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파라님 ^^ 얼마전에 저희집을 찾아주셨더랬죠 ^^ +sun5ya+라고 합니다.. 편하게 선오야~ 라고 불러주심 좋겟네요 ^^ 럽디씨에서 사진 즐감하고 있습니다.. 몇년전에 뉴욕에서 생활하셨다는 말씀도 생각이 나네요.. 미국산다고는 하지만..…

이야기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