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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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도 바쁘던 시간을 매조지하거.. 북마크를 훑던 중.. 문득 눈에 띈 주소가 있었으니.. 그거시 파라디소 홈피 여떤 거시어따. 을마만이고? 내 누군지 모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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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3

돌잔치와 친구생일

잘다녀와~ 난 어디가야짐........ 사진찍으러~ 만세~~~~~~~~~~~ 여전히 홈에 걸린 음악좋네~ 렇지않아도........... 에릭베넷이 듣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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