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9
예시된 지문 중 10개 이상에 동의한다면, 당신은 쿨한 사람 당신은 얼마나 쿨한가. 스스로 쿨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쿨하지 못하다거나, 나는 정말 쿨하다고 주변에 자랑하고 다녀도 사실은 그렇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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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9
세련되게, 심플하게, 가볍게, 냉정하게…지금 우리 사회는 왜 ‘쿨’을 권하는가? 언제부터인가 쿨한 문화가 우리 사회를 뒤덮고 있다. 냉정하게, 세련되게, 가벼우나 천박하지 않게…. 집단과 이념의 지배가 효력을 다한 90년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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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9
ㅋㅋ 가입해놓구서 이래저래 정신이 읍뜨랬써서.. 요샌 한숨 돌리거 산다. 요새두 강남역 사냠? 매일 강남역을 지나는데.. 은제 술한잔 빨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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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9
※ 환절기마다 찾아오는 알러지성 비염. 그리고 강력하게(?) 들어버린 감기.. 인간병동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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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9
따식.. 역시 너였군.. 너 넘하지 않냐.. 너보려고 럽디씨 가입했더만.. 한번을 안 나타나고.. 쳇.. 잘 지내냐.. 연락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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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9
아쓉! 단박에 맞춰버리믄 재미읍짜넛! 생각 절라 마니 하믄서 잘지내는거 같꾸낫.. 클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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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9
줄간격을 좀 줄여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보기가 힘들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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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8
헉...너무 귀엽다... 어쩌다 망가졌누..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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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8
지독하게도멈추지않는저시계바늘을잡아 예전에행복했던그시간으로되돌리고싶다 아무것도모르고항상뛰놀기만했던그시간으로 아무것도모르고항상기쁘기만했던그시간으로 아무것도모르고맨날소꿉놀이했던그시간으로 아무것도모르고우리엄말행복하게했던그때로 .. 그리고 .. 아무것도모르고맨날그아이만사랑했던그시간으로 .. 날버리고간그아이가뭐가좋다고 .. 자꾸만그아일생각하며가슴을움켜쥐는지 ... 돌리고싶다 ... 그아일사랑했던 ........................... 그시간으로 .. 모든걸다돌릴순없는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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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8
헐.. 누구지?.. 누구야..!! 찬주냐?.. 아닌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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