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4
이렇게 옷정리 하면 간단하겠네.. 혼자놀기의 진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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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4
| 마추피추로 가는 열차안에서.. | 옛날 사진을 보다가 노출을 조금 다시 수정했다. 레이소다와 몇몇 사진사이트에 사진을 올리고... 한참을 들여다 보는데.. 갑자기 때려치우고 배낭하나 짊어지고 떠나고 싶은 강한 유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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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4
ㅎㅎ..왠..암튼..좀 덜 바빠보게나..나처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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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3
당신 심리의학이나 염공 따위 공부하는감? 익명게시판이 뭐 이러나..쳇!! 나중에 한 잔 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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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3
이게 내가 아는 짱모氏면.. 요즘 자네가 넘 바쁘지 않았는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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