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추피추로 가는 열차안에서..  |

옛날 사진을 보다가 노출을 조금 다시 수정했다.

레이소다와 몇몇 사진사이트에 사진을 올리고… 한참을 들여다 보는데..

갑자기 때려치우고 배낭하나 짊어지고 떠나고 싶은 강한 유혹을 받는다.

가끔 내 속엔 짚시의 피가 흐르지는 않나 착각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