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4.07.30

파라님!!

안녕하세요.. 아침내내 싸이질 중이라.. 글쓰신거 보구 얼른 왔어요^^ 차마, 제 홈피에 사실을 밝힐수가 없어서..ㅋ 제 사진들 물론 드릴수는 있는데.. 사실 워낙 포샵발이라서.. 원본에서 자르고, 색감조절에, 샤픈까지.. (부끄럽사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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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30

2004-07-30,1:23:31

핫.핫.핫... 내공이 하늘을 찌르는 게 아니라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겠네요..ㅋㅋ 뉘시던지 언제든지 모델 환영합니다.. 모델출사 항시 대기중..빠라빠라밤... 근데..좀 누군지 확인 안하게 해주세요.. 이름을 밝히던지..쩝..   참 300D는 8월 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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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30

2004-07-30,0:46:02

오빠 삼백디 언제 사? 삼백디 사면 나 사진좀 찍어달라고 부탁할랬는데..흐흑.. 머 지투로 찍어줘도 좋지만 오빠의 내공이 원체 하늘을 찌르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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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8

SONY clieTH-55

예전부터 CLIE를 사려고는 했었지만, 잊고 지내왔건만.. 이번에 아주 제대로 뽐뿌를 받았다. 눈알이 다 침침하고, 키보드가 왠지 접힐꺼 같고, 모니터에 손가락을 대는 거 보니 곧 저지르고 말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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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8

2004.07.27 하늘

알프레드 스티글리치는 말년에 구름만 찍다가 동료이자 제자였던 폴 스트랜드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고 하던데.. 머 나야 누가 그러겠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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