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4-07-30,1:23:31
핫.핫.핫... 내공이 하늘을 찌르는 게 아니라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겠네요..ㅋㅋ 뉘시던지 언제든지 모델 환영합니다.. 모델출사 항시 대기중..빠라빠라밤... 근데..좀 누군지 확인 안하게 해주세요.. 이름을 밝히던지..쩝.. 참 300D는 8월 초에…
이야기 읽기 ↗2004-07-30,0:46:02
오빠 삼백디 언제 사? 삼백디 사면 나 사진좀 찍어달라고 부탁할랬는데..흐흑.. 머 지투로 찍어줘도 좋지만 오빠의 내공이 원체 하늘을 찌르니...ㅎㅎㅎ
이야기 읽기 ↗법은 보호할 가치가 있는 정조만 보호한다
1960년대 내려진 법원의 판결문 속에는 이 땅에서 개방적인 성을 가진 여성과 몸을 파는 여성의 운명이 예고돼 있다. 엊그제 붙잡힌 희대의 연쇄살인범 유영철의 주된 범죄대상 중 하나는 전화방…
이야기 읽기 ↗SONY clieTH-55
예전부터 CLIE를 사려고는 했었지만, 잊고 지내왔건만.. 이번에 아주 제대로 뽐뿌를 받았다. 눈알이 다 침침하고, 키보드가 왠지 접힐꺼 같고, 모니터에 손가락을 대는 거 보니 곧 저지르고 말지 싶은데..…
이야기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