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CLIE를 사려고는 했었지만,

잊고 지내왔건만.. 이번에 아주 제대로 뽐뿌를 받았다.

눈알이 다 침침하고, 키보드가 왠지 접힐꺼 같고, 모니터에 손가락을 대는 거 보니

곧 저지르고 말지 싶은데..

그나저나 재수없는 SONY 자식들. 꼭 사람을 갈등하게 만든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