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CLIE를 사려고는 했었지만,
잊고 지내왔건만.. 이번에 아주 제대로 뽐뿌를 받았다.
눈알이 다 침침하고, 키보드가 왠지 접힐꺼 같고, 모니터에 손가락을 대는 거 보니
곧 저지르고 말지 싶은데..
그나저나 재수없는 SONY 자식들. 꼭 사람을 갈등하게 만든다.. 젠장
예전부터 CLIE를 사려고는 했었지만,
잊고 지내왔건만.. 이번에 아주 제대로 뽐뿌를 받았다.
눈알이 다 침침하고, 키보드가 왠지 접힐꺼 같고, 모니터에 손가락을 대는 거 보니
곧 저지르고 말지 싶은데..
그나저나 재수없는 SONY 자식들. 꼭 사람을 갈등하게 만든다.. 젠장
으흐흐흐흐.. 각종 어플로 밥상차려놔따~ 소몰고 언능 오그라..
ㅋㅋ…
이전의 클리에 유저로서 거의 궁극의 PDA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어플과 멀티미디어 기능… HP꺼에 비해서 손색이 없는 아니 더 나은 PDA죠. clieTH-55는 텅스텐 계열인가요? 하튼 뽐뿌질 추천합니다..ㅋㅋ
ㅎㅎ.. 좀만 기둘리… 수진아 이거 사다줘…
역시 이전의 클리에 유저로서… 기록에 약한 자에게는 돼지목에 진주더군요.
근데 역시나 사서 써봐야 자기가 필요한지 안 한지도 판단이 되니 눈에서 계속
아른거리시면 하나 사봐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 그런가요.. 왠지 비수처럼 다가오네요..ㅎㅎ 기록하기 귀찮아 하는 자라… 함 써보고 바로 결단내리겠습니다..ㅎㅎ
클리에는 말이죵.. PEG라는 모델명으로 시작하잖아요. Personal Entertainment oGanizer, 기록보다는 all-in-one 장난감이라 생가하면 접근이 더 용이할껍니당.
ㅋㅋ.. 내가 또 장난감 좋아라 해서..ㅎㅎ 하여간..애나 으른이나 머스마는..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