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4.11.11

채석강

서해안 최고의 절경이라 불리는 채석강... 넓다란 갯바위와 그 위를 층층히 쌓아올려진 해안절벽, 그리고 반달형의 모래사장이 유명하다는 이곳에서.... 난 그냥 애들이나 찍고 다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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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1

지리산에서..

정확하게 7년 10개월 만에 다시해본 지리산 종주. 1박2일의 초특급 강행군 덕에 발바닥엔 엄지손가락 만한 물집이 두 개나 잡혔고, 햇볕에 얼굴은 그을러 붉게 타버렸다.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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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1

hi

물집은 좀 괜찮나요? ^^ 댁이 한국의 명산을 뒤집고 있을때, 본인은  살아있는 좀비가 되어, 하루 겨우 2.3시간씩 자면서 프로젝트 마감에 찌들어가고 있었답니다.. 끝나지 않을것 같은 날들...누군가 나를 납치해주거나, 구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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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9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님의 갤러리 스킨을 쓰고 있고 가끔 님의 사진을 감상하는 사람으로서 님의 자산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는 것이 예의일 듯 하여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저는 국민디카라는 쿨픽스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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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8

홈피 잘 보고 갑니다

온리디시에서 여기까지 오게 됬네요. 동호회보다 개인홈피가 더 아기자기한것 같아 작은 감동을 머금고 물러갑니다. 가끔 와서 구경해도 되겠죠? 동호회에 얼굴 한번 안 디민 손님이지만, 가끔은 손님이 더 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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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6

지리산 갑니다…

2박 3일로 지리산 종주여행 떠납니다... 근 10년만에 가는 지리산 여전히 혼자가지만 잘 다녀오겠습니다.. 썰렁한 홈피 모쪼록 거미줄 안치게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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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5

탄천

요즘엔 허구헌날 사진이나 올리는 게 다네... 업뎃 좀 해야지.. 넘 썰렁하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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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4

2004-11-04,16:17:30

올인...을 할 것이냐 말것이냐 카드 긁을 수 있는데로 다 긁어서 로또복권을 구매할까 하는데 주식은 무씩해서 몬하고 카지노는 드가기가 무써울 것 같고 즉석복권은 긁으면서 심장 긁히는 소리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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