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방명록

2006.12.06

Hm….

요사이 무진장 바쁜 모양일세. 여기 저기 흔적을 찾기가 쉽지 않으니... 전엔 한바퀴 돌며 생사 여부를 가름한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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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시샵님~~~~

주말 번개 뒷풀이는 역시 대학로? 추운데 나이드신 이모님 어케 지내나 궁금하지도 않남.쯧쯧. 어차피 회원들 죄다 출사 후 강남으로 경유해야 할 사람들 같으니. 걍 매향이네서 모이쥐? 그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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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정우압빠!

내 모자 뺏어간 아줌마(위니)랑 파리 잡는 아저씨(파라) 어제 죽전엔 잘 다녀왔쑤? (=>민지 말!)ㅋㅋ 나 역쉬 씨리걸이라 감기에 올 스탠바이 중이네. 쿨럭! 병문안 하러 오셔! 민지모자 뺏어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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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ㅎㅎ

결혼 준비를 하다보니, 형이 왜 그리 바빴는지 이해가 될 줄 알았는데... (뭔 소리여.. -0-) 아무튼 요즘 따로 하는 일도 있고 결혼 준비도 해야하고 해서 정신이 없네요.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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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1

이 한자 쓰믄 안됀단다.

작명상 불용명자(不用名字) 48자 작명을 할 경우 예시(豫示)한 한자는 될 수 있는 한 쓰면 안된다. 이러한 한자를 가진 경우,한자에 해당하는 운세를 겪고 있는 사람은 개명을 필히 하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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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7

여기도 제 홈피만큼 인기가…

음... 역시 보드의 갯수를 최소화한 내 전략이 먹히는 건가? ㅋㅋㅋ 본구는 잘 자라고 있나요? 내가 먼저 낳아서 본구가 azzii version up에게 형이라고 불러야 했는데.. 음... 나중에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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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1

오랜만.

지독한 감기는 좀 어때. 임산부 옆이라 더 조심해야겠넹. ^^ 저번에 말한 커피 내리는 도구들을 이용해 본 결과, 커피메이커는 말했다시피 혼자 즐기기엔 넘 용량도 많고 부담스럽고, 사진의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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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3

^^

벌써 고소한 신혼시절이 끝났남? BGM들이 우두두 닭살 발라드에서 화끈한 롹으로 바뀌셨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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