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방명록

2007.05.14

핸폰

메신저로 말하려다 홈피썰렁방지를 위해 여기다 적는다.^^ 내가 말했떤 쑈당 핸폰은 ...그 분(?)에게 물어보니 회사에 있는 수많은 신종 핸폰이랑 잠시 바꾸어 쓰려고 하던 참이라. 혹시나 언젠가는 다시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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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0

오랜만

일쎄....   정우는 제법 컸겠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그 외모는 변치 않았겠지. (너 말구  댁 아들..) 매향이네도 가고싶고. 그 앞 '하나비' 였던가? 거기 '계란탕'도 너무 그립고. 용인에는 절대없는 '버거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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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정우 아버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강남을 지날 때마다 정우 아버님 생각에 발길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무슨 말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고 있나봅니다. 아무튼... 정기출사라는 말이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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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0

정우 탄생 축하!

오빠 올만이네 ㅎㅎ 잘 지냈지? 알오빠랑 샌프란시스코에 있다가 며칠전에 들어왔어. 안그래도 정우가 세상에 나왔나 안나왔나 출발전에 궁금했는데 사진보니까 오빠랑 붕어빵(?)으로 잘 태어났구먼 ㅎㅎ 정우 탄생 축!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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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4

근데…

온리 디씨 모임은 언제쯤... 자신의 일기장인양 도배를 하시던 용인 아주머니도 뜸하시네요... 하긴 내 홈피는 거의 휴면 상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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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노래가

좋군요 근데 제목만 나와서......-ㅅ- 요즘 새벽 3시가 되도 잠이 안오는게..................... 불면증은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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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추워요

어제 신촌에 놀러갔다가 어찌나 추운지.. 정말 말그대로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 그래서 오늘은 따뜻한 집에서 친구와 비디오봤다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지금 엄청 고생중이거든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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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안녕하세요 ~

흠 어떻게 여기를 알게됐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그냥 제 즐겨찾기에 추가되어있길래 들어와봤어요 홈페이지가 아주............ 끝내주네요.. 부러워요 이런 실력 ㅠㅠ 전 제로보드 설치하는 것도 벅차서 어찌나 애를 먹었었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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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축 생일!

겁나 많이 드셔서 그리 기쁘지 많은 않으실 생일 감축 드리오~~ㅎㅎ 곧 태어날 베이비와 이쁜 언니와 함께 즐거운 생일 보내! 다시한번 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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