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YouTube에 올라온 영상
1969년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호주인 2명이 사자 한 마리를 구입해 크리스티앙이라 이름붙이고 집에서 기르기 시작했다. 크리스티앙은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덩치가 머지않아 커지는 바람에 더 이상 도심에서…
이야기 읽기 ↗어이 핸펀 번호가 뭐야?
수진 누님이다. 니 핸펀 번호가 잘못 알 고 있는지 걸었더니 이상한 넘이 받더라.. 오래된 집전화했더니 장로님이 받으시고 니 핸펀으로 하라고 하시더라...번호는 안갈켜주시고....ㅡㅡ; 내 핸펀은 010-4009-8764 다. 전화하시고,…
이야기 읽기 ↗是日也放聲大哭
2008년도 대.한.민.국 의 정치상황은 한마디로... 제길슨.. 누구를 탓하랴.. 그렇게도 매운탕이 먹고싶더냐 (by 이외수) 낚시의 달인처럼 행세하던 놈이 막상 강에 나가니까 베스와 쏘가리도 구분하지 못한다 그 사실을 확인하고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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