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8.07.08

진중권의 조언

이제까지는 현장 리포터로 상황을 따라가는 데에 주력했기에, 몰려드는 모든 방송, 신문, 잡지 인터뷰들을 다 끊고 견해 표명을 삼가왔습니다. 사실 저는 리포터에 불과하고, 촛불집회는 대중의 반란이자 축제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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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YouTube에 올라온 영상

1969년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호주인 2명이 사자 한 마리를 구입해 크리스티앙이라 이름붙이고 집에서 기르기 시작했다. 크리스티앙은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덩치가 머지않아 커지는 바람에 더 이상 도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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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어이 핸펀 번호가 뭐야?

수진 누님이다. 니 핸펀 번호가 잘못 알 고 있는지 걸었더니 이상한 넘이 받더라.. 오래된 집전화했더니 장로님이 받으시고 니 핸펀으로 하라고 하시더라...번호는 안갈켜주시고....ㅡㅡ; 내 핸펀은 010-4009-8764 다. 전화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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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是日也放聲大哭

2008년도 대.한.민.국 의 정치상황은 한마디로... 제길슨.. 누구를 탓하랴.. 그렇게도 매운탕이 먹고싶더냐  (by 이외수) 낚시의 달인처럼 행세하던 놈이 막상 강에 나가니까 베스와 쏘가리도 구분하지 못한다 그 사실을 확인하고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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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무고하신가

그냥 심심해서 함 들어왔네 그려. 아는 별일 없이 잘 크는 것 같아 보이고, 홈피 업뎃보면 너도 바쁜거 같아보이고, 뭐.. 좋은 것이겠지 우리나이에 바쁘다는 것은.. 위니는 잘지내겠지? 애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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