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2.09.02

아~ 어쩌냐

머리 파마하고 온 미란이가 준 바게뜨 맛나게 먹었는데... 입천장 다 까졌다. 우쒸. 그리고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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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2

존네조아

시작은 같았으나 그끝은 다르다. 우쒸 난 아직 일년이나 남았네. 암튼 졸업 추카하구, 맥주맛 좀 보여 줘 바바. 호프집을 해두되구, 웹디자이너 해두 되구. 조케따. 그간 욕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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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1

건축가 승효상씨 전시회

설계가 내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그 때 내가 좋아했던 한국 건축가 승효상씨.. 이번 주에는 과천에 한번 갔다와야 겠다.(8/28~10/27)    <동아일보 이광표기자> 전시의 주제는 ‘Urban V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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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30

나의 이상형

오 신이시여.. 저에게 현주 같은 귀여운 미소와 지니같은 착한 심성 그리고 효진이 같은 편안함과 은주같은 신비함을 가진 여인과 사랑할 수 있게 해주소서 그리고.. 그리고 이런 쓸데없는 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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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30

Dear 파라디소…

홈피 개설을 축하해 맞이 않는다. 쨔식....한가하니깐..이런것도 만들고...ㅋㅋ 암튼...얼른 취직해 일하는 모습을 보고싶구먼.... 힘들땐..이 엉아한테 연락하고...언제 빨리 취직 턱 한번 먹어줘야하는데... 잘 되길 바란다. 같이 고생하고 그랬었는데...이제 한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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