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6.09.07

이름 좀 지어주세요..

아들래미 이름 좀 지어주세요. 울 대장... 언제쩍 부터 그랬다고 손자이름은 할아버지가 지어주는 거라며 작명권을 가져간 마당이지만.. 아이의 사회생활을 생각해서 이상한 거 지어오면 고민이 많아지는 바.. 선수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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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4

드디어 지르심..

장장 3개월(?)여간의 장고 끝에 드디어 지르심 ACCORD 3.0 V6 폼생폼사 울 대장.. 이거 끌고다니면서 뭐 하시려고..ㅠㅠ 암튼 덕분에 나만 신났다..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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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3

DAHON VITESSE D7

마눌님 애마와 맞바꾼 VITESSE D7 출근길 좀 빡시긴 하지만.. 너무 좋다 이거지..^^; ..... 그나저나 악세사리에 목숨거는 나 땜에 돈이 너무 많이 들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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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7

여기도 제 홈피만큼 인기가…

음... 역시 보드의 갯수를 최소화한 내 전략이 먹히는 건가? ㅋㅋㅋ 본구는 잘 자라고 있나요? 내가 먼저 낳아서 본구가 azzii version up에게 형이라고 불러야 했는데.. 음... 나중에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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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2

넣어둬~ 넣어둬~~

넣어둬~ 넣어둬~~ 마눌님이 좋아라 하는 사진..ㅎㅎ ...... 참.. 내년 1월에 고추 나옵니다. 날아가는 올챙이를 때려잡으사, 의지력으로 XY를 만드신 마눌님께 간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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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1

프레드 윌리 증후군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13평 다가구주택에 사는 김성희(7·여)양은 먹어도 먹어도 늘 배가 고프다.어머니 방창숙(38)씨는 한밤중에도 먹을 것을 찾는 딸 때문에 비좁은 다용도실 냉장고를 베개 삼아 잔다. ○ 음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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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9

윤두서의 자화상

우리 회화사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18세기초 선비 화가 공재 윤두서(1668~1715)의 <자화상>(국보 240호·해남 윤씨 종가 소장)은 그림을 둘러싼 숱한 수수께끼로도 이름높다. 자기 내면을 투시하는 듯한 형형한 눈매, 불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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