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2.08.30

나의 이상형

오 신이시여.. 저에게 현주 같은 귀여운 미소와 지니같은 착한 심성 그리고 효진이 같은 편안함과 은주같은 신비함을 가진 여인과 사랑할 수 있게 해주소서 그리고.. 그리고 이런 쓸데없는 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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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30

Dear 파라디소…

홈피 개설을 축하해 맞이 않는다. 쨔식....한가하니깐..이런것도 만들고...ㅋㅋ 암튼...얼른 취직해 일하는 모습을 보고싶구먼.... 힘들땐..이 엉아한테 연락하고...언제 빨리 취직 턱 한번 먹어줘야하는데... 잘 되길 바란다. 같이 고생하고 그랬었는데...이제 한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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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30

강요에 못 이겨 한마디..^^

나 글 쓴당.. 졸업을 했는데, 쩝.. 맛있는 거 많이 사주는 연구실의 후배가 생겼으면 하는 나의 바램은 이번에도 무너지는 군.. 얼렁 다른 세상에서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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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8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합니다.

오빠........졸업축하드리고.... 제가드린 화분 죽이시면 안되요..... 나중에 검사할거에요... 홈페이지가 이쁘네요.....저도 얼릉 홈페이지 만들어야 겠어요.... 앞으로도 홈페이지 운영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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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7

ㅎㅎㅎ~^^

혀~~~엉.....~! ^^;;; 홈피 참~ 멋지십니다.형이 보내준...이멜일 보구... 함...들렸다...갑니다. 정말 정말~~~깔끔한....홉피네여~^^;;; 형~! 저...직장 때려쳐야겠어여...형님처럼...비전공자님들이.. 일케나 더 멋지게...웹디하시니...(-.-;;;; 정말 제 자신이...부끄러워지네여~(-.-)a ㅎㅎㅎ(^^;;; 담에...또 들릴께여...이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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