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3.02.12

에이 거바바..

우리가 안들어 오니깐 손님도 없잖여..ㅋㅋ 오늘은 마니 바빳나 보네..죽을라구 하는거 보니깐 흠..오빠두 바쁠때가 있구나.. 치..나한테 일할때도 있다구 구랬지..참나..나쁜 사람 같으니라구.. 오늘 길우 언냐가 일나가서 하루 종일 안보이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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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1

오늘도 좋은하루???

오늘은 내가 쫌 늦게 들어왔네.. 암..하루 종일 놀기도 힘들다 열심히 포토샵 공부중이야..캬캬캬.. 길우 언냐의 강좌도 공부하고 다른데 인터넷 강좌에 있는것도 좀 공부하구.. 그래두 길우 언냐께 젤루 싶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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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1

얌~대견했어(냉무)

냉무라잖아.. 또클릭하네. 사람좀 믿어바바바 나두 이젠.. 내귀에 도청장치 없다고 믿겠어. 클릭한 사람들을 위해 몇자 남긴다~ 행복하시구요.. 컴퓨터를 믿어주세여~ 내아이콘 안바까 주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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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0

아함..

여기는 정말 실시간 리플이구만..쩝.. ㅋㅋ.. 요즘 내가 갈때가 없어서 여기들어와서 노는거쥐 말야.. 그니깐 잘하란 말이지 근데 둘이 오붓한 시간 보낸거야?? ㅋㅋㅋㅋ 좋았겠다 근데 웬 감자탕이냐..분위기좀 잡기..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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