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3.02.18

경찰서에서 알려드립니다..

쫄으셨나요? ㅡㅡ? 히히..비다야..입니다.. 간만에 들렸더니..-_- 장난이 아니군요.. 완존 지루벙개 놀이터네..^^; 엄..와서 걍 휙휙~ 찔러보고 갑니다..^^; 아고..시간이 늦은지라..~ 이만 슝~ ps..저어기..-_- 폭탄.......언제 터져요? ㅡㅡ?

이야기 읽기 ↗
2003.02.18

조만간..번개있다

김치번개 할까 생각중이야 각자 김치소재로.. 요리하믄돼 비장의 요리를 해야돼 내 비장의 요리가 있어 아 긴장돼 암튼.. 각자요리정해지믄. 파라네로 집결하장 그럼 이만.. 우헤이헤헤~

이야기 읽기 ↗
2003.02.17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아...귀찮아~ 귀찮아서.. 졸려~*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2-24 21:27)

이야기 읽기 ↗
2003.02.17

(☞^^)☞~~♥~~♡ 놀러왔슴당~

위의 사진은 저희집앞 문을 찍은거예여~ 로케이션 사진공모전에서 입선한 작품이였죠 후후 출처 :  february14에 있습니다. 그냥..수동카메라 들고 다니던 시절 찍은거랍니다. 님의 사진을 보면서 느낌이 참 풍부한 사람같아 보였습니다. 즐감하였으므로..…

이야기 읽기 ↗
2003.02.17

I will be more prudent from now on.

음..오늘 부터 자중 하겠습니다. 길우 언냐와 같이..ㅡㅡ;; 이곳에서도 너무 난리치고 다닌거 같네요 이제 얌전한 레오만 보여드릴께요..^__^ *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2-24 21:27)

이야기 읽기 ↗
2003.02.17

2003.02.17 09:38 am

+ 여러 명 한테 한 주 잘 보내란 얘길 들었고.. 또 그 만큼의 사람들에게 힘찬.. 한 주 어쩌고를 했지만.. 왜 일케 심난~~하니.. 우울한 걸까.. 제길.. 이 노므…

이야기 읽기 ↗
2003.02.16

띰띰해서

연구실 왔다가 띰띰해서 기냥 찍어봤습니당..^^;; 아무 의미없는... 제 디카로 찍은거는 아니구요 연구실꺼로 ㅋㅋ 아랫넘은 집에서 찍은거에요 주구장창 삽질만해댑니다. 이넘의 지긋지긋한 수전증 ^^;;* paradis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2-24…

이야기 읽기 ↗
2003.02.16

산행중에..

예전엔 등산을 참 좋아했었다. 돈없구 차없는 학생이 즐길 수 있는 여행으로는 등산만한게 없었으니...국립공원이라면 안 가본데가 없고, 지리산이 너무 좋아.. 학교수업도 땡땡이 치고 새벽기차 타고 무작정 떠나기를 수…

이야기 읽기 ↗
2003.02.15

나두 왔당..^^*

오늘 예식장 계약하구 집 구경하구... 일산 가구 매장에서 가구 구경만하구... 그리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직두 할게 많지만 그래두 큰 것들이 잡혀지니깐 맘은 편하네. 어제 말을 많이 들어서 구경와봤는데...…

이야기 읽기 ↗
2003.02.15

샐러드후기~

샐러드번개에는. 샐러드가 있고. 달착지근한 닭도리가 있고. 옆구리터진.. 햄말이초밥이 있구. 푸누가 그렇게 하나만먹구싶어했던 소시지가있구. 고추장돼지불괴기? 정체모를 요리와~ 고추가루가없어서 맘상했구. 백설 요리당이 없어서 맘상했구. 기력이 딸려서.. 노래가.. 케케했지만.. 조용한..…

이야기 읽기 ↗
2003.02.15

자중하겠습니다.

파라의 홈에.. 늘있던 분들~ 저로인해 발딛을 곳을 잃어가시는건 아닌지. 신길우.... 자중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선곡은... 제가 선곡을 위해 올린. 영화목록이 아니었는데.. 삐뜨의 어긋남과.. 오해가 헷가리다가... 선곡까지 되버렸어여. 쥔이…

이야기 읽기 ↗
2003.02.15

첫 흔적..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보기만하고... 담부턴 종종 들리도록 하겠음.. 얼렁...예식장 계약하러 가야쥐.. 어제 즐거웠어..형..

이야기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