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3
2007.01.17 15:21 행복가득산부인과 태어나자 마자 일과성빈호흡으로 1주일동안 입원해야만 했던 아들래미.. 드디어 퇴원했다. 5시간동안 멍청하니 애만 봤다..ㅎㅎ 공부 열심히 해야할 외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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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좋군요 근데 제목만 나와서......-ㅅ- 요즘 새벽 3시가 되도 잠이 안오는게..................... 불면증은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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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어제 신촌에 놀러갔다가 어찌나 추운지.. 정말 말그대로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 그래서 오늘은 따뜻한 집에서 친구와 비디오봤다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지금 엄청 고생중이거든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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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흠 어떻게 여기를 알게됐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그냥 제 즐겨찾기에 추가되어있길래 들어와봤어요 홈페이지가 아주............ 끝내주네요.. 부러워요 이런 실력 ㅠㅠ 전 제로보드 설치하는 것도 벅차서 어찌나 애를 먹었었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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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겁나 많이 드셔서 그리 기쁘지 많은 않으실 생일 감축 드리오~~ㅎㅎ 곧 태어날 베이비와 이쁜 언니와 함께 즐거운 생일 보내! 다시한번 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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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0
D-30.... 둥군 침대를 꾸미다. 근데 애보다 내가 더 모빌을 좋아라 할 듯.. 음악이 나오면서 빙글빙글 도는 것이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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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6
요사이 무진장 바쁜 모양일세. 여기 저기 흔적을 찾기가 쉽지 않으니... 전엔 한바퀴 돌며 생사 여부를 가름한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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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주말 번개 뒷풀이는 역시 대학로? 추운데 나이드신 이모님 어케 지내나 궁금하지도 않남.쯧쯧. 어차피 회원들 죄다 출사 후 강남으로 경유해야 할 사람들 같으니. 걍 매향이네서 모이쥐? 그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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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7
아버지에게 42.195는 희망의 숫자다. 1년 전 700m를 달리고 가쁜 숨을 몰아 쉬며 주저앉았던 40대 가장이 마라톤 풀코스를 달린다. 만 6년째 투병중인 스무 살 딸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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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집은 시간이 갈수록 인류 과학기술의 진보와 더불어 나날이 진화되고 있다. 좋은 집은 사람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 자녀들의 보다나은 교육환경, 쇼핑, 사교의 매체까지도 제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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