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07
제목 참 거창하다.. 암튼.. 홈피가 이제는 급기야 통제불능이다. 나야 머 남자라 괜찮지만.. 나이 어리구 외로운 레오는.. 가뜩이나 요즘 산(山)만하다(?)는 데.. 그러지들 마라.. 볼때 장난치는 거야.. 머 어쩔수…
이야기 읽기 ↗
2003.03.07
확인해 보세요. 리젠, 파라디소, 신길우, 김유미님, 레오, 프루누스 확인 해보세요. 좀 앞자리는 아는데 1층 12열 7번 ~ 12번 입니다.
이야기 읽기 ↗
2003.03.07
제가 여기 게시판에 잡다한것들을 많이 올려서 여기 쥔장님이 맘상하신거 같은데 지성하네요.. 앞으로 자제하구 그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 제가 보기보다 소심해서.....................
이야기 읽기 ↗
2003.03.07
야밤에 혼자 술마시구.. 있는데.. 길우가.. 메신저루 시비걸길래. "나 술까정 마셨는데 너 자꾸 그러면.. 내가 혼내준다.." 그랬더만.. 쪼르르... 젠이를 부르더만.. 둘이서... 흑.. 둘이서.. 나를 가지고.. 흑.. 이거 서러워서리.. 가뜩이나…
이야기 읽기 ↗
2003.03.05
내가 문득 이 사진을 보다 느낀건데 여기 나 말이야..이거 파라오빠 닮지 않았수? 헉..나 보구 놀라 뒤집어 질뻔 했오..ㅜㅜ;; 증말 가지가지 한다니깐..
이야기 읽기 ↗
2003.03.05
요즘 나..무진장 남생각하면서 사는거 같다..아니 척한다 과연 내가 지금 그럴 입장인가..흠..아니다 절대루..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거 믿음인거 같다 근데 그거 이전에 이성이지 않을까 싶다.. 참…
이야기 읽기 ↗
2003.03.05
마음이 복잡할 때가 있습니다. (맞아...) 이 생각 저 생각이 아무 결실도 없이 심란하게 얽히기만 할 때가 있습니다. (오홋...) 마치 거미집처럼요. 그 때 전 생각합니다. (머를?) 거미는 왜…
이야기 읽기 ↗
2003.03.05
※ 이거보믄 딱 두명정도 이 맘 알겠지..^^ 그나저나 감기걸렸다.. 젠장.. 삭신이 쑤시네..
이야기 읽기 ↗
2003.03.04
내가 좀 놀다 왔다.. 감기로 온몸이 쑤시는 와중에도 놀다는 소리에 덥썩 따라가고야 말았다... 해변에 있는 항구에 가서 살아 있는 게를 사다가 직접 삶아 먹었다... 늬네들 오면 다음에…
이야기 읽기 ↗
2003.03.04
멤버 보드가 모냐? 그럼 난 왜 멤버 아니냐? 나도 멤버 시켜줘
이야기 읽기 ↗
2003.03.04
아이콘 가운데 정렬 좀 하지! 줄이 안 맞잖아!!!! 글구 나 파리에서 언제 나비루 바꿔줄꼬얌? 오늘두 기분 꿀꿀,,, 봄타나부당,,
이야기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