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2
※ 2003.11.30 photo by re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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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2
럽디씨에서 사진으로만 뵙다가.. 저희집 다녀가신것 보구 쑥스럽지만 발자국은 남겨야 될거 같네요^^ paradiso님은 제대로 된 홈페이지를 갖고 계시니 부럽군요~ 전 사진이나 올릴만한 작은 공간이 있었으면 싶어서 친구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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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1
※ 그나마 무언가에 집중할 수 있는 순간이 존재함을 축복이라 생각한다. photo by sepir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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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1
메인화면의 작은 변화.. 다른홈피 들어온 줄 알고 놀랐수~ ㅋㅋ 선재도에서 찍은 아자씨의 파란만장한 사진들 보내줄까 말까~ 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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