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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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오빠..나두 오빠 스킨 가져다 썻어..마녀홈 다 맹글었거덩..ㅋㅋ.. 스케쥴 스킨 말야..잘 쓸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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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3

한,중,일 회사원들 조직문화성향

'한국인은 개인으로는 훌륭하나 모래알처 럼 흩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비해, 일본인은 개인으로는 좀 떨어 지나 집단으로 단결은 잘한다'는 말이 있다. 또 '중국에서 사 업을 하는 이가 중국인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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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3

일본인 요꼬가 본 한국

※ 최근(?)들은 재밌는 차이점 일본에선 TV에 용의자가 잡혔다는 짤막한 방송만 나온단다. .....한국에선.. 점퍼 뒤집어 쓴 용의자에게 꼭 물어본다. "왜 그러셨어요?" ※ 난 이런게 늘 재밌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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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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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장.. ㅡ.ㅡ 신비한 척 좀 해봤음 소원이 없겠구만... 더이상 나빠질래야 나빠질 수가 없는데.. 근데 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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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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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져는 여전히 로그인 안하는구만 신비한척은 아무튼지간에 홈페이지라도 다시 열어 파라홈 중독자들로 하여금 안심을 시켜줘서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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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3

(영화-18)OLD BOY

※ 오대수는 말했다. 앞날을 걱정하지 말라. 상상하지 말라. 이유진은 말했다. 모래알이든 바윗덩이든 물에 가라앉기는 마찬가지지, 평론가 심영섭도 말했다. 지난 세월 상담 경험으로, 대개 말이 많은 사람들은 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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