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O JOURNAL

이야기 모음

2004.03.09

2004-03-09,11:44:16

말투를 보아하니 한 눈에 알아버리겠는데.... 네 진정 딸랑의 초절정 기교를 보여주는구나.. .......아니야.. 잠깐 이게 딸랑이냐 아님 소개시켜 주기로 한 처조칸지..먼지에 대한 아쉬움이더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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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9

2004-03-09,11:37:55

좋아하는 사람이랑 헤어지는건 넘 슬픈일이야..... 어제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다 겁나 울어댔소.... 눈도 팅팅 얼굴도 팅팅 ~ 정말 말이 아니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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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8

혼성모방(pastiche)…?

※ 누군간 너를 조각하여 자신을 표현했겠고, 나는 너를 찍어 나를 표현한다......... ,,,,,,,,,,,,,,,,,,,,,,,,,,,,,,,,,,,,언어적 유희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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