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진이다.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아직 웹이 살아있네..ㅋㅋ
지금 나는 한국에 있는데 남편과 애들 둘(그새 애 둘이다. 만 5살 과 만 3살)데리고 왔어. 상도동집에 방하나에 비집고 들어와 살고 있다. 올해 8월 말에 들어와 내년 7월 중순에 나갈 예정이야. 애들데리고 얼굴보기는 이제 쉽지 않지만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구먼.
연락함주라. 나 이멜 업뎃해서 글러 보내거나 아님 전화하셔.
아.. 여기다 전번 올려도 되나? 누가 봐야 뭐…
하여간 전번은 메세지로 남기마.
이걸 언제 볼지 모르지만 보면 연락줘.
그리고 비번 간신히 찾았다. 뭔지 잊어버렸는데..ㅋㅋㅋ
잘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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