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ork.dstrict.com/z107/index.html
우연히 보게된 광고 플래시..
플래시를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미래의 예술의 형태는 이런게 아닐까 싶다.
예술과 기술의 만남 Techno Art에 대한 단상..
재현에 머물러있던 예술을 뒤샹은 사유의 공간까지 그 영역을 확대시켰고,
캔버스에 갖혀있던 회화와 조각을 백남준은 video를 통해 그 표현의 영역을 확대시켰다.
Digital Pictorism의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는 앞으로 온라인에서 다양한 형태의 예술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예술이 더 이상 없기 때문이 아니라. 예술이 너무 많기 때문에 예술은 죽는 것이다. (보드리야르)
이 말은 현대를 살고있는 나에게는 매시간 매분.. 그껴지는 단상은 아닐런지…
음.. 멋진데요.. 두개의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플래쉬라.. 신선한데요.
문득 드는 생각인데.. '퍼가요'로 대변되는 넷상의 무한복제와 각각에 기생하는 기상천외한 댓글들로 장식된 컨텐츠들 역시 테크노키치로서 digital pictorism의 한단면을 만들어 내고 있는건 아닌지.. ㅋㅋ
얼음이 글에 같이 ㅋㅋ 거리고 싶어도…당췌 먼소린지……흠냐.. ㅡ,ㅡ;;;
ㅎㅎ.. 점마가 저 씹는거예요.. 재수탱이..
아니 이늠이.. 향학열에 불타는 친구의 궁금증을 풀어줄 생각은 하지 않고서..
헐.. 대단한걸요. 두개의 윈도우에서 상호동작하는 FLASH 라..
무궁무진한 배움의 세계..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