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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게된 광고 플래시..

플래시를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미래의 예술의 형태는 이런게 아닐까 싶다.

예술과 기술의 만남 Techno Art에 대한 단상..

재현에 머물러있던 예술을 뒤샹은 사유의 공간까지 그 영역을 확대시켰고,

캔버스에 갖혀있던 회화와 조각을 백남준은 video를 통해 그 표현의 영역을 확대시켰다.

Digital Pictorism의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는 앞으로 온라인에서 다양한 형태의 예술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예술이 더 이상 없기 때문이 아니라. 예술이 너무 많기 때문에 예술은 죽는 것이다. (보드리야르)

이 말은 현대를 살고있는 나에게는 매시간 매분.. 그껴지는 단상은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