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던 스트로브를 드디어 장만했다. canon SPEEDLITE 550EX… 매달 하나 하나씩 사다보면 나중엔 내 방이 더 지저분해 질 듯 싶다…^^ 스트로브 장만 기념으로 통뼈남매를 찍어봤다.. 원본(?)보다 훨씬 잘 나온 것 같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