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던 스트로브를 드디어 장만했다. canon SPEEDLITE 550EX… 매달 하나 하나씩 사다보면 나중엔 내 방이 더 지저분해 질 듯 싶다…^^ 스트로브 장만 기념으로 통뼈남매를 찍어봤다.. 원본(?)보다 훨씬 잘 나온 것 같다..ㅋㅋ
벼르고 벼르던 스트로브를 드디어 장만했다. canon SPEEDLITE 550EX… 매달 하나 하나씩 사다보면 나중엔 내 방이 더 지저분해 질 듯 싶다…^^ 스트로브 장만 기념으로 통뼈남매를 찍어봤다.. 원본(?)보다 훨씬 잘 나온 것 같다..ㅋㅋ
음,,,, 내사진치고는 잘 나오긴 뭐 잘나와!!!
이봐.. 자네 그럼 마법을 기대하는 건가?..ㅋㅋ
이런… 나쁜 시키…. 그래도 크리스마스라고 뭐라도 달았구먼…